|
2026-04-06 21:03
조회: 902
추천: 0
에공삼은 사실 운이없는 사람들임돈으로 뜰때까지 돌려서 띄운사람들 말고
보통 평범한 유저의 에공삼은 누구보다 에공21이 간절했기에 뜬 에공삼임 내가 그러했음 에디공21이 죽어도 안떠서 디코화공 보던사람들도 진정하라고 천천히띄워도된다고 말릴정도였음 그러다가 에공삼이뜬거임 물론 총비용은 70만원도 안들긴해서 에공삼이면 개이득이 맞는데 70에 21안뜬거면 개손해가맞음 결국은 꺾이지않고 도전했기에 얻어낸 승리였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아내]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아내]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당.
[아니마] ♬ 장범준-봄비 (Spring Rain) ♬
[아니마] ♬ 장범준-사랑에 빠졌죠 ♬
[아니마] ♬ Yonezu Kenshi-Azalea ♬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니마] ♬ Yonezu Kenshi-Orion ♬
[아내] 어딘지 몰라 안가는 게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