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뜰때까지 돌려서 띄운사람들 말고

보통 평범한 유저의 에공삼은
누구보다 에공21이 간절했기에 뜬 에공삼임

내가 그러했음
에디공21이 죽어도 안떠서 디코화공 보던사람들도
진정하라고 천천히띄워도된다고 말릴정도였음

그러다가 에공삼이뜬거임
물론 총비용은 70만원도 안들긴해서
에공삼이면 개이득이 맞는데

70에 21안뜬거면 개손해가맞음
결국은 꺾이지않고 도전했기에 얻어낸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