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링 대사 중에 “너 따위가 내 작품에 발을...?” 하는 게 있잖아
그걸 무의식?적으로? ( 절대 도도한척한 거 아님 !!!! ㅠㅠㅠㅠ )
따라해버렸단 말이징 ㅠㅠㅠㅠ

근데 옆자리 앉은 훈남 ( 약간 팬텀 닮은 느낌에 여우상이구 키는 187? ㅠㅠㅠㅜㅜ 그리그 서울대 다닌대 !! ) 이
피식 웃더니 나보구 메이플 하냐는거야 대박큥 징짜 ㅜㅠㅜㅠㅜㅠㅜㅜ

그래서 사귀게대썽 !!! ㅇㅁ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