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겨울: '새벽'별 연회




25년 여름: '황혼'빛 전야제



25년 겨울: 환영이 내리는 '밤'


새벽, 황혼, 밤...

새벽(여명), 황혼(석양), 밤(자정)...



공교롭게도 세렌 패턴이랑 똑같네?

심지어 스토리상 레벨은

황혼빛 전야제(오디움 직후) -> 환영이 내리는 밤(탈라하트~기어드락) -> 새벽별 연회(대규모선별 직전)임.





정오의 미트라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