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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3:01
조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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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아무리 생각해도 여름에 왜 데몬 리마스터같지데몬은 아니어도 뭔가 신캐보다 리마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음. 일단 렌뚜기가 흥행했었는데 내 기억 속에 디렉터님의 발언들을 떠올리면 지금도 충분히 캐릭터가 많다는 느낌으로 말했던 것 같고 신캐를 자주 내는 게 좋은 건 아니라고 했던 것 같음..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챌섭 파트너 얘기할 때도 그럼. 해제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등 비판이 나왔지만 처음 진행해봐서 " 보수적으로 잡았다 " 라고 했음, 경코젬 관련 발언도 그렇고 좀 보수적인 게 있으심. 또 내 기억이 틀렸을 수도 있는데 필살기를 써서 유저를 끌어모으려면 이것저것 써가지고 할 수는 있는데 메이플 오래오래 해야하잖아요 이런 느낌? 의 말을 했던 것 같음 렌뚜기를 보면 정답이 나와있는 것 같은데 뭔가 그걸 정답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는 것 같았음. 결국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신캐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보수적이고 게임의 미래를 생각한다? 이거 뭔가 개화월영 느낌인데 쇼케 티저로 마일스톤 비슷한 거 뜨면 긴장 좀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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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