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1-2 때 삼촌이 플스1 사서 줬음. 그당시에는 플스인지도 몰랐고 겜시디 10장도 같이 줬는데 시디 앞면에 별표로 표시되어있고 용산에서는 다 그렇게 개당 천원에 팔았었대.
그때는 당나귀 푸르나 시대고 잘못된지도몰랐음

그당시에도 제대로된 게임이 3-5만원했는데 ㅈㄴ 비싼거였음

추가로 어릴때는 뭐 식자본이니 원피스 이런거 보다가 요즘은 뉴토끼 이런거 들어가기도 귀찮아서 쿠키 한달 1-2만원이면 보는거는 다 봐서 돈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