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30~40은 몇번 빌려줬고 한두달 뒤에

얘가 30~40 갚으면서 치킨 깊티나 커피랑 같이 줌

크게 내가 닦달 안하니까 그렇게 빌리고 갚고함

근데 올해 시작하면서 200 정도 빌렸는데

내가 크게 그 돈 급한건 아니라서 닦달은 안함

지가 2월 말까지 주기로 했는데 못주니 미안하다고

이자로 한 10 받음

그뒤로 3월 말까지 주기로 했는데 또 못주니 미안하다고

이자로 또 한 12 받음

그뒤로 4월 말까지 주기로 했는데 또 못주니 미안하다고

이자로 오늘 12 또 받음 그리고 6월 10일까지 원금 갚기로함

떼먹힐 일은 없는게 얘 직장 어딘지도 내가 아니까는ᆢ

근데 이래도 되나 모르겠슴 미안하다고 제과회사 다니는데

과자도 본가로 많이 보내주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