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제때 뵙던 대글자랑 키가 비슷해진 저를 보고 행복했어요

메붕이인 저는 못생겨서 여러분들 눈 나빠지지 마시라고 가렸어요

그래도 열심히 시작한 사유가 V패치하고 메르하시던 글자님의 모습을 어깨너머로 계속 봐왔던거 같은데
루나로 저도 오면서 열심히 제 텐션대로 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