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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18:49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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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층간 소음처음이 3~4년전인가 윗집에서
주말에는 11시~20시 사이 평일에도 15~18시 쯤에 피아노를 치는데 배운지 얼마 안되었는지 많이 서투른 소리가 나고 젓가락 행진곡 칠때도 많았음ㅋㅋ 그래도 잠잘시간때 치는 것도아니고 오히려 칠 때마다 발전하는게 느끼기 시작해서 칠때는 카페에서 음악 감상하는 듯 커피 마시기도 함. 심지어 윗집의 옆집, 내 옆집도 음악 소리 날때마다 보던 tv끄고 감상 할때도 있다고 함 (엄 피셜). 그러다가 대학교 근처 자취생활 2년정도 생활하다가 다시 본가로 들어왔는데 여전히 피아노 치드라 근데 실력이 훨씬 월등해짐ㄲㅋㅋㅋ 지금도 왈츠?재즈? (잘 모름) 곡 쳐서 이글 쓰게됨 운동 갔다와서 지쳤는데 흥나서 밥먹고 설거지하면서 감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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