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 3~4년전인가 윗집에서
주말에는 11시~20시 사이
평일에도 15~18시 쯤에 피아노를 치는데
배운지 얼마 안되었는지 많이 서투른 소리가 나고 젓가락 행진곡 칠때도 많았음ㅋㅋ
그래도 잠잘시간때 치는 것도아니고 오히려 칠 때마다 발전하는게 느끼기 시작해서 칠때는 카페에서 음악 감상하는 듯 커피 마시기도 함.
심지어 윗집의 옆집, 내 옆집도 음악 소리 날때마다 보던 tv끄고 감상 할때도 있다고 함 (엄 피셜).
그러다가 대학교 근처 자취생활  2년정도 생활하다가 다시 본가로 들어왔는데 여전히  피아노 치드라
근데 실력이  훨씬 월등해짐ㄲㅋㅋㅋ
지금도 왈츠?재즈? (잘 모름)  곡 쳐서  이글 쓰게됨

운동 갔다와서 지쳤는데 흥나서  밥먹고 설거지하면서 감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