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짜 하루 왠종일 웨이팅의 연속이였어요
입장하자마자 놀이기구는 쳐다보지도않고
굿즈샵으로 달려갔는데 굿즈샵마다 파는것도 다 달라서
인당 제품당 한개만 가능해서 저는 놀이기구 말고 굿즈샵만 털러 다닌거같아요 굿즈만 한 30만원어치 산거같아요
퀘스트머리띠 예티 버킷햇 텀블러랑 키링 다마고치같은 게임기?주황버섯 가방이랑 뱃지랑 가챠들 등등 엄청 샀습니다
놀이기구는 짧은것만 타고 사진도 눈치껏 줄 짧은쪽으로 가서 찍었습니다 그래도 사진은 청묘님 글자님 명훈님 타요님 수야님 정도만 뵙고 찍고 놀이기구는 못타서 조금 아쉽지만? 알찼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다른 평일에 올걸
후회하긴했지만 그래도.,, 스트리머분들이랑 창섭햄 봐서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