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수학여행으로 가본거말고는 롯데월드 거의 20년만에 옴

오전 8시에 ktx타고 서울와서 잠실오니 뇌정지와서 하드보스 파티원들이 미아 구출해줌 이때가 약 11시쯤

파티원이랑 커피한잔마시고 인방분들 영접러쉬함

팡대장-방송서는 그냥 메아재같은데 꾸미니 진짜 존잘러 살짝 설램

글자- 눈이 아무리 안좋아도 그냥 기둥이 보이니 아 글자구나한게 보임

명훈- 턱이 진짜 길다

청묘- 팬서비스가 젤 유쾌했다
중땐-  코가 진짜 크고 성격이 좋아보인다

수야- 방송본적없고 이름만 들어봤는데 여신이었다
이라- 수야랑 동일하고 학생같이 보인다

타요- 친근한 동네 겜하는 일행처럼 보임

신- 영접한 순간 심정지 온줄 알음.  깨닳은간 순간 나도 모르게 바지에 실수를 할뻔했다.  퇴직전까지 종신 디렉터했으면 바램

쌀숭이 모자 살려고 2시간정도 줄대기한듯한데 매진크리맞아서
주벗 가방만사고 끝냄

이것저것하다 라라코스트서 파티원끼리 늦은 저녁먹고 8시에 쫑낸후
다시 집으로 ktx타고 가는중

가독성  구리지만  그만큼 한 메붕이로서 대만족스런 하루였다는걸
남기고 싶었다.

즐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