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반 와이프랑 같이 메벤인 두분 만나서 입장하고 헤어지고.
글자님 안녕수야님 청묘님 타요님 식중땐님 만났고
신도 바로 앞에서 영접했고.
탑승권 못 쓸뻔했는데 스톤익스프레스 막차로 겨우 썼고.

아 근데 후룸라이드 초반에 탔다가 물 다 젖어서 고생 좀 함.
그리고 늙어서 그런가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