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는편은 아니라 두서가 없고 좀 다소 의식의 흐름이 있을수는 있음ㅎ 빠진 사진도 많아서
전남 광양쪽 사는데 이번에 이런거 한번 가보고 싶어서 어찌어찌 지인이 성공해서 기회가 생겨서 어제 23시쯤와서 그냥 메지트 구경이나 갈겸 메지트에서 살짝 밤샘하구 눈 좀 붙이고 갔음ㅎ
지인들이 교복 빌리자구 하길래 살짝 망설이긴 했는데ㅋㅋㅋ 다같이 하는거니까 동참하기로 해서 입장전에 교복도 빌리구... ㅋㅋㅋㅋ 근데 교복입구 다니니까 몇몇 사람들도 입은게 보이긴 했지만 되게 눈에 띄는 기분이였음
실제로 몇몇 지인이나 길드분한테 발견 당했다...
오전에는 교복 빌리구 입장 대기열 기다리고 하니까 다가더라구.... 그래서 처음에 전광판부터 갔는데 못할수도 있다뭐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글자님이랑 찍는거 말하는거 같기도하구 후딱 끝내버릴걸 싶었음ㅠ 못한다길래 다같이 점심 먹으러 갔었는데 사람 몰려서 진짜진짜진짜 힘겹게 어찌저찌 성공함... 그래도 이게 제일! 중요한 목표였는데 그래도 성공했으니까 다행이야...
저러고 몇몇 지인이나 길드 사람들한테 발견당함....
무튼 전광판은 끝내구 쉐이크 츄는 먹어봐야지!! 하구 어찌 샀는데 대기가 많아서 오래 기다림ㅠ
그래도 이곳저곳 돌아다니구 기다리면서 오래 서있어서 이때 좀 쉬어놔서 다행인듯
그러구 쉐이크 츄 받는거 기다리면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창섭!!! 신창섭!!!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피리부는 사나이 마냥 행렬 지나가는게 보여서 웃기더라ㅋㅋㅋㅋㅋ 무슨 신도 모임이냐구...
머 무튼 그렇게 쉐이크 츄 받구 여기서 먹으면서 다같이 챙겨온 메이플 대학교 학생증샷도 찍어주고 했음ㅎ
저기서 먹는데 내가 지인들한테는 복장을 말해놔서 발견했어요 하길래 두리번 거리다가 마주쳐서 인사도 했음ㅋㅋㅋㅋ 두리번 거리다가 갑자기 눈마주쳐서 굉장히 머쓱했스...
먹고 이제 좀 몇개 타보구 늦게나마 밖에 나가고 이렇게 사진도 찍구 함 ㅎ 사람도 막 많아서 메이플 어트랙션은 스톤 익스프레스 겨우겨우 하나 타서 아쉬웠음 스핀도 재밌어보이구 아르카나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했는데ㅠ
쭉 기다리고 뭐하고 하다보니 금방 어두워지고 받은 디저트 교환권으로 디저트도 바꿔먹구하다가 이제 막바지 퍼레이드도 보고 하는데 끝나가니까 좀 많이 아쉽더라 그냥 빨리 전광판하구 메이플 어트랙션 빨리 해치우고 방송인들이나 많이보고할걸ㅠ
롯데 월드에 메붕이들만 잔뜩 모아두니까 나이대가 거의 비슷해서 어디 몰리는거나 방송인들 보려고 몰리는거나 메이플쪽에 몰려서 생각대로는 안되긴 했는데 완전 지방에서 살다보니 이런거를 거의 안다녀서 아쉽고 힘들긴했지만 퍼레이드나 이래저래 볼거리도 많았구 그래도 하고싶었던거 몇가지는 성공해서 만족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