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영으로 다녀왔습니다
본캐라서 애정이 깊었는데 이렇게 하게 되네요

사진도 엄청 많이 찍히고 좋은 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루디브리엄 퍼레이드 인형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아란 코스어님 너무 예쁘셨습니다 공식측에서 부르신거 같던데 제발 또 해주세요 
옆에서 사진 같이 찍고 싶었는데 샤이해서 말을 못 꺼냈습니다 아쉬워라

그리고 사실 3일 전까지 티켓을 못 구해서 못 갈 줄 알고 옷을 안 만들고 있었는데.. 하루만에 급하게 만드는 바람에 마감이 아주 쉣이었네요. 보기엔 나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첫 팀코였는데 팀원분들도 정말 나이스하고 정말 즐거웠어요. 또 하고 싶습니다 글 잘 안쓰는데 부끄럽네요. 글이 내려간다면 너무 쑥스러워서 그런걸로...

감사합니다!

+ 이거 한다고 예정에도 없던 복귀를 해버려서 노스우->노더스크를 잡을 수 있는 메짱이 되었습니다. 검밑솔 하게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