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을 달고나니 확실히 '무게감'이 다르다.
사람들이 내 글이나 댓글에 답을 해줄때 투력을 보고
'어이어이.. 이 자식 7억? 꽤 치네.'
라면서 인정해준다.
메벤에서 확실히 양반층? 이 되버린 느낌?
아, 6억아래부턴 꼭 나에게 존댓말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