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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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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 세칼카 난이도 투표세렌)
이 쓰레기는 출시초기에 오류 투성이었음 권능도중에 본체 패턴이 같이 나와서 정오 지건 레이저나 석양 3단베기 등등 권능이랑 겹치면 걍 끔살 악명 높은 1페는 무조건 딜찍하고 딜컷해야했고 그 동안 살아남는게 관건 (올 피지컬 싸움) 정오 여명은 당시 후딜 개선 전 제로로는 딜하기 매우 어려웠는데 바인드 걸리면 트롤행이라 딜까지 봉인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 (어차피 당시에는 극딜, 그냥 딜 다 약해서 바싸개) 칼로스) 내가 경험해본 출시 초기 트라이한 보스 중에 지옥 원탑 10초마다 즉사기급 폭탄이 오고 간섭 20초에 1번 사용 가능, 판정도 지금보다 빡빡해서 노룩은 거의 불가능 한명이 실수 하는 순간 간섭해제 20초 딜레이 + 간섭판 근처에서 간섭작하니까 찍기 텔 어그로 분산 오지고 브리핑 한명이 놓치는 순간 브레스 끔살 그냥 그 당시 메이플로 공포겜이 가능하단걸 처음 겪어봄 실제로 폭탄 전조 없었을땐 지옥 그자체였는데 폭탄 전조 하나 생긴것만으로도 동네똥개 소리 들을 정도로 난이도가 확 내려갔다고 생각할 정도로 악랄했던 패턴이었음 일단 이 새키는 15분을 버티냐 못 버티냐의 싸움 (권능 실패하면 그냥 파티탈퇴 누름) 생존 난이도가 가장 빡셌고 간섭은 못하면 그냥 말도 안되는거라서 당연히 해야했던것, 그 당시 후딜 개선 전 제로 들고 딜 + 패턴 끊기 + 브리핑 + 전탄계산까지 외부오더 없이 하니까 뇌용량 초과됨 (그 당시 전탄도 근처에 있으면 스봉걸리고 거의 즉발이라 놓치면 아무런 대처가 안되는 수준) 아마 살면서 가장 멀티력 요구했던 순간같음 얘는 아마 직접 트라이 해보신분들이면 웬만해선 1등 뽑을듯 카링) 얘는 초창기에 6차도 없었고 바인드자체가 걸리지 않았던 보스 (난 6차랑 이지모드 생기고 처음 해봐서 오히려 앞에 두 놈보단 쉽게 느껴짐) 얘는 순수하게 패턴 외울거 + 내부 패턴 체크 등등 패턴이 순수하게 어려운 편이었던거 같음 오히려 얘도 피지컬보단 뇌지컬보스 그래도 앞에 두 놈보다는 파티만 잘짜면 제일 덜 불쾌한 녀석이었던거 같음 원기때 보스는 대체 뭘 만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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