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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3:30
조회: 1,403
추천: 4
공공기관 돈 빨아먹는 청년카페 사장 이런 새끼들이랑 절대 협업하지 마라이런 새끼들은 절대 사업의 확장이나 의미 도출 따위를 바라지 않는다
이 씨발새끼들은 그냥 언제나 어떻게 해야 담당자들을 감아 먹어서 예산을 쪽쪽 빨아먹을까 그 생각밖에 없다 독단적이고 이기적인데 가증스럽기까지 하다 젊은 여직원들 이새끼 감언이설에 넘어가서 일이 망하는 지점으로만 힘을 실어준다 결국 예산 똑바로 썼는지 감사 받는 건 우리고 저새끼는 그저 외부인 협업자에 불과하다고 아무리 설득해도 나는 일을 괜히 복잡하게 만들려는 피곤한 사람이 되어 있다 나는 매일 밤 저새끼 발목을 잘라 수족관에 빠트리고 살려달라고 지르는 비명을 샘플링해서 거기에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의 칠한 프리스타일 랩을 하는 상상을 한다 우리 직원들 다 사이가 좋았는데 저새끼 정치질에 이분화된 것도 좆같고 아무도 이게 이분화 되었다는 자각이 없다는 것도 좆같고 그 이분화로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은 저 용의주도한 씨발새끼 뿐이라는 사실이 그걸 막지 못 한 내 무능이 존나 원망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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