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지가 너무 얇았던 탓일까
닦다가 화장지 뚫려서 오른손 중지로 응꼬를 꾸우욱 하고 눌러버렸어..

냄새는 안맡아봐도 날거같길래 맡아보1지는 않았구
열심히 박박박 닦았다? 이젠 냄새 안나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