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프랑 대체보상을 한번에 주지 않음

이번 챌섭이 솔직히 카이 도입으로 보상감도 좋아지고 육성 난이도가 쉬워진 것도 인정함. 근데 저번 챌섭으로 들어온 뉴비들은 여름방학 끝나고 결정 너프 후 반년간의 암흑기에 폐사해버림

이번에 메멘토 큐브? 실제로 보상감 좋아지고 뉴비용이기도 함. 근데 할거면 메멘토 도입이랑 결정너프를 같이 해야 아 이렇게 대체했구나~ 하면서 넘어가지 사람 심리 상 시간차를 둬버리면 그냥 보상을 깎는 걸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

항상 김창섭이 시너지를 고려해서 패치한다고 말함.
Ex) 멸산 내기 전 훈장 외형만 교체 도입 등
근데 왜 재화 관련해서는 시너지를 고려하지 않고 중간에 텀을 큼직큼직하게 둬서 박탈감을 느끼게 만드는건지 아쉬울 뿐임.

+ 밸패는 좀 자주자주해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