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복귀로 나름 열심히 해서 하세솔까지 올렸더니  너프당하고, 그 후로도 열심히해서 이제 익스우솔격이고 곧 노흉솔인데, 뭔가 여기까지도 총 금액으로는 너프일거같으니 그냥 타이밍이 꼬움.

공부하고 남는시간에 알바해서 버는 돈으로 찔끔찔끔 질러서 패스류는 꼬박꼬박 샀는데, 템포를 못따라가는 느낌임. 그렇다고 현생에 부담갈 정도로 지르는거도 말이 안됨. 그럼 접어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메이플을 좋아함. 그래서 접기싫음.

뭐 해달라는건 아님. 그냥 이대로 주어진 조건 내에서 열심히 할 예정인 메붕이A임. 근데 달려갈수록 기가막히게 견제당하는거 같은 기분일 뿐임. 나같은사람 많지 않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