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웬 아지매가 저기요 안녕하세요~
하면서 오길래 생각없이 아 예
했다가 10분동안 들러붙어서 풍수가 어떻고 조상님을 모시고 어쩌고 시발련이 ㅋㅋ
대충 눈 안마주치고 걸어가면서 예..예...이거 반복하니까 겨우 떨쳐냈네
최근에 본 적이 없어서 방심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