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련 하나가 지속적으로 계속 돈 빌린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심지어 나한테 돈 빌리면서까지 그 년 빌려주는거 같아서 뭐 물어봐도 제대로 얘기해주지도 않고 어영부영하고 있었음
엄마가 힘들어서 도저히 안 되겠는지 어제 나한테 얘기 꺼냈는데 
ㅋㅋ 1~2달마다 찔끔찔끔 100, 200 빌린 돈 제외하고 차용증으로 기록 남은 돈은 10년 전에 빌린 돈 1억 8천에 3년 전에 1억 3천이래
이 씨발련 어제도 엄마한테 전화 와서 돈 필요하다고 전화왔길래 앞 내용 모르겠고 일단 차용증이든 서류든 싹 모아서 법정 가서 보자고 했는데 막막하긴하네 변호사부터 찾아봐야 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