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00퍼컷도 여유있게 깨시고 스펙업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챌섭 시즌1 하러갔다가 직업선택창에서 데벤 발견함..

개사기라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 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맵패턴 맞고 데카아웃 하심..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에델슈타인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데벤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