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일상회화에서 한자어를 잘 모르니 조금 쉬운한자라도 공부해라.
동생 : 어차피 나중가면 우리가 먹을건데 안써도됨
나 : 니 올라가기 전까지 뽑는사람들이 쓸건데 좀 쉬운거부터 해라
동생: 알빠노.

ㄹㅇ 내동생말고도 어린애들 만날기회가 많아서 대충 대화하다보면 알빠노마인드+ 한자는 아예 필요없다 마인드가 너무세서 내가 너무 젊은 꼰댄가라는 생각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