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악기 쪽이라 전해들은 얘기

여친의 친구한테 모 버투버 그룹에서 자기들 영상에서 사용될 악기 연주 모션이랑 녹음 작업 의뢰가 들어왔다 함
그래서 평소 받던 페이에 모션있으니 +@ 해서 불렀더니
‘저희들은 팬심을 기반으로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원래 녹음 세션하면 받던 페이 1/3 불렀다대 ㅋㅋ

여친도 이얘기듣고 그쪽 작업 들어오면 답장조차 안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