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 모친상 소식듣고 바로 가서  좀 오래 있다가 돌아가는 길인데 연신 고맙다고 말해줘서 울컥함..

내가 제일 먼저 왔더라구
울음 참고 밝게 있다가 버스 타고서부터 눈물이 다 나네.

이 가슴 먹먹함 좀 풀고 싶어서 자주 쓰는 메벤에다 끄적여봄...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