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리아 서사 까지만 해도
시그 리타이어 시키고 비호감이였지 않음?
근데 최근 새벽별 연회랑 울티마 과거 스토리 보니까
사연 있는 캐릭터로 세탁기 돌아가고 있는거 같은데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