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로아 터지는 거 보고 정떨어져서 메이플 다시 잡을까 고민 중입니다.
예전에 무자본으로 유니온 7100까지 키워놨었고, 본캐는 아델 260입니다. 접은 지는 5년 정도 됐어요.
다시 돌아오면 아델 그대로 잡고 갈 생각인데, 요즘 무자본 260 라인 게임 분위기 어떤가요? 조각이나 재화 수급, 보스 리워드 같은 거 무자본이 먹고살 만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복귀해서 데일리 숙제 하면서 복귀 예열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곧 다가올 겨울 하이퍼 버닝 이벤트 때까지 굳이 안 건드리고 존버하는 게 정배인가요?
메벤 형님들의 냉정한 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