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 먹은 김밥도 먹고 굿즈도 사려고
근처 모텔에서 하루 자고 오픈런함
대패삼겹살 묵은지김밥(₩5,000), 땡초김밥(₩5,000) 먹고,
키링도 사고, 피자(김밥축제에 왠 피자)도 주길래 먹음
예매해둔 기차는 14시였는데 힘들어서 12시 셔틀타고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