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왜 유해종이고 미국 호주 등 환경 챙기는 타국에서 굳이 귀찮게 돈까지 들여가면서 고양이를 살처분하고있는 이유가  대체 뭘까

밤에 좀 시끄럽다고, 쓰레기봉투 뒤진다고 그 많은 사람들이 돈들여가며 일할것 같진 않은데 


1줄요약: 소동물에 관해선 ㅈ간보다 생태계 파괴와 동물멸종에 몇배이상 활약중인게 고양이다. 


Infographic: Wind Turbines Are Not Killing Fields for Birds | Statista

새가 1년간 뭐에 많이 죽는지 통계인데, 교통사고로 죽는 새가 매년 2억마리, 독극물 먹고 7천만마리, 유리창에 박고 죽는게 6억마리, 여기에 전깃줄이고 풍력발전기고 뭐고 싸그리 다합쳐도 몇배이상의 압도적인 지분을 먹는게 고양이, 매년 24억마리의 새를 죽이고 있다. 

메붕이들 큰숫자 겁내빨리 읽히지? ㅋㅋㅋㅋ

근데 좀 의아할 수가 있다. 유리창이 뭔데 2위나 하고있음?? 통계 이상한거 아님? 

Photo] Over 8 million birds killed in a year by glass buildings and walls :  National : News : The Hankyoreh

정말로 유리창때문에 많이죽는다. 새 눈으로 유리를 볼 수가 없어서 그냥 고속비행으로 날다가 박고 뇌진탕와서 그대로 죽는다고. 

우리한테야 그냥 돌이나 나무처럼 그자리에 가만히 있는 유리창이지만 새한테는 유리창 설치 된 이후 철거될때까지 수십년동안 그자리에 서서 오는 새 죽이는 폭약 무한 지뢰같은 역할을 하고있는것. 덕분에 매년 6억마리나 유리창에 박고 죽고있다. 

야생조류의 투명 유리벽 충돌 발지를 위해 고속도로 투명 방음벽에 부착된 맹금류 스티커(버드세이버 스티커).

그래서 이짓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고 

환경부에서 실시한 조류충돌방지 목적 점 스티커(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가 안되는이유 : 네이버 블로그

이거는 상당히 효과적이라 유리에 저런 점 스티커 붙이는 사업을 정부에서 추진중인것 

다른 국가들에서도 이건 정말 많이 시행중이다. 

그럼 원점으로 돌아와서 고양이는? 



유리창이 지뢰면 고양이는 터미네이터다. 숨어있는 새를 찾아가서 죽여주는 서비스를 고양이 한마리가 매년 수백 수천마리 새와 작은 동물들에게 제공중. 


특히 어린 새들의 80%정도는 고양이한테 죽고 시작하고, 그나마 사람들이 새를 귀여워 해주니까 새로 자꾸 경각심 주려고 새얘기만 하는거지 고양이의 생태계 파괴는 굉장히 심각하고 광범위적인데 

세상에서 멸종하는 동물들중 8%는 고양이가 멸종시켜주고 있는 중이다. 이미 고양이가 33종의 생물을 멸종시켰고 앞으로도 다람쥐같은 수많은 작은동물들을 멸종위기종으로 만들거나 그냥 멸종시킬것 

동물 이야기] 버려진 고양이들… 다람쥐 등 마구 잡아먹는 '무법자' - 프리미엄조선

고양이는 사냥이 본능이라 배가 안고파도 놀이용으로 계속 사냥하고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주구장창 계속 작은동물 사냥하다 가는데, 이런 고양이를 캣맘 캣대디들이 귀엽다고 자꾸 폭풍증식시켜서 개체수를 수십배를 불려놨으니 생태계 파괴가 안될 수가 없음


고유종 살리려…호주, 들고양이 2,000,000마리 도살 '뜨거운 논쟁' : ZUM 뉴스

그래서 호주나 미국이나 일본같은데서는 예산을 써서라도 야생고양이 잡아서 살처분하고 있는중. 위에 봤듯이 연간 6억마리 죽이는 유리창도 개선하고 대응하는데, 그거 그대로 네배인 1년 24억킬 고양이를 가만히 계속냅두면 고양이때문에 소동물 싹멸종하게 생겼으니 대응하는것 



호주에서 야생고양이 2백만 마리를 살처분 한 이유 : 네이버 포스트

암만봐도 생긴게 문제임. 뉴트리아같이 생긴놈이 새 매년 20억마리씩 죽이고 고작 몇십년만에 작은동물들 수십종씩 멸종시키고 이러고 있었으면 바로 꼬챙이에 8마리 꽂아서 화형식하고 난리났을텐데 말임.

털바퀴말고 진짜바퀴도 33종 멸종 업적은 아직 못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