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빌리티 세팅, 뭐부터 챙기나요프리셋 구성부터 옵션 잠금, 미스틱까지 어빌리티 핵심 정리
어빌리티의 각 슬롯은 용사의 힘 단계를 올려야 하나씩 열림.
2단계에서 첫 슬롯이 열리고 7단계에서 여섯 번째 슬롯까지 열림.

용사의 힘은 성장 던전 가운데 용사의 수련장을 클리어해서 얻는 용사의 증표로 올림.
어빌리티에 손대기 전에 이 던전부터 챙기셔야 함.
01프리셋 다섯 개만 만들면 됨

프리셋챙길 옵션
보스보스 몬스터 데미지 · 최대 데미지 배율 · 공격 속도
일반 몬스터보스용에서 보스 데미지만 일반 몬스터 데미지로 교체
사냥경험치 획득 · 일반 몬스터 데미지
아레나회피 위주로 구성
월드 보스보스 몬스터 데미지 · 방어 관통력
02내가 고르는 게 아니라 뜨는 대로 맞추기
어빌리티는 명예의 훈장으로 옵션을 바꿈. 원하는 옵션이 나오면 자물쇠로 고정할 수 있지만, 고정한 줄이 많을수록 다음 변경 비용이 올라감.

그래서 목표를 정해두고 맞추기보다 나온 옵션에 맞춰 프리셋을 배정하는 편이 나음.
빈 프리셋에서 돌리다가 레전드리나 미스틱 등급이 뜨면, 그 옵션이 어울리는 프리셋 자리에 배정하는 방식.

일반 몬스터 데미지가 많이 떴다면 사냥 프리셋, 일반과 보스가 함께 떴다면 챕터 도전 프리셋, 보스 데미지가 떴다면 보스 프리셋으로 잡으시면 됨.
핵심 옵션부터 자리를 잡고 나머지를 보충.
처음부터 여러 줄을 잠그고 돌리면 비용이 빠르게 불어남. 값이 큰 옵션이 뜬 자리를 먼저 확정한 뒤 남은 줄을 손보시는 것이 좋음.
03알아두면 좋은 것
초반 목표는 크리티컬 확률 100%.
채우기 전까지는 크리티컬 확률, 공격 속도, 데미지가 무난함.
일반 PvE에서는 크리티컬 확률 100%를 기준으로 다른 옵션과 비교하되, PvP의 상대 크리티컬 저항과 순환의 고리 효과는 별도로 확인.
공격 속도와 주 스탯은 어디에 넣어도 값을 함.
어느 프리셋에 붙어도 손해가 없어 범용으로 챙기기 좋은 옵션.
사냥 프리셋의 경험치 획득은 스펙을 보고 편성.
레벨업 속도를 크게 올려주지만, 스펙이 낮은 상태에서 공격 옵션을 빼면 잡는 속도가 느려져 오히려 경험치가 줄어들 수 있음. 넣기 전후를 비교해 보시는 편이 안전함.
방어 관통력은 상대 방어력과 현재 수치를 함께 비교.
상대 방어력이 높은 전투일수록 활용도가 달라짐. 단순히 보스·일반 몬스터라는 구분만으로 적용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실제 피해량을 비교. 방어 관통력은 100%에 도달할 수 없는 능력치.
MP 회복 속도는 마법사 계열에 중요.
MP를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효과가 적용되는 직업·유물 조합이라면 우선순위 상승. 얼음의 영혼석 사용 시에도 MP 잔량 조건 확인.
미스틱은 변환 레벨 8부터 등장함.
확률이 매우 낮아 초반부터 노리는 것은 비추천. 나중에 노리실 때도 미스틱 하급은 레전드리 최상급과 비슷하니 상급 이상으로 맞추셔야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