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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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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활 하나도 만들어본 적 없었는데...사실 보우건을 활보다 좋아합니다...
물론 Dos시절 경험도 있고... 뭣보다 군대에서 K-3 기관총 사수였던게, 더욱 더 보우건에 애착을 느끼게 한 이유였던거 같네요... 하지만 패궁은 만들었습니다... 왜? 냐고 물으신다면... 지금 41랭 고룡 퀘스트인 오오나즈치 서브 A 뿔 파괴에 탁월해서입니다... 그놈의 보우건은 멸룡탄 드니깐요... 연사 두발에 뿔이 부서집니다... 못 맞아도 3~4방이군요 치가 떨리는 뾰족뿔 이지만 요걸로 수월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9번으로 뛰어가고 강격병 장착 뿔 부수고 귀환타서 서브완료에 1분도 안걸리네요... 맵멀면 조금 더 걸리긴 합니다 ㅎㅎ 확실히 속성 붙은게 이럴때 편하군요 |
비쟈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