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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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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랜스란.....(잡담)
헌터들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랜스의 끝에 포신이 단 헌터를 만난다면 아군이라 생각하지 마라. 하지만 결코 적으로 돌리지 마라 그 포신은 가진자의 영혼을 태우는 노. 그렇다. 놈들은 붉은 화염과 함께 나타난다!
설령 돌진이 나온다해도, 브레스가 나타난다해도 녀석들은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포신 끝의 화염에 이끌린 채 육질의 의미가 없는 포격을 가한다. 생을 의식하지 않는 장전소리 죽음을 흩뿌리는 방아쇠 공방기술의 결정체라고 불리우는 그것은 진홍의 포격, 건랜스.
. . . 펌프킨 시저스 1권 대사 패러디 했는데 마지막이 허술하네요. 뭐, '901 안티탱크 투루퍼는!! 목숨을 무시당한 병사. 게슈펜스트 예거!!' 란 대사엿는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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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아이돌이랍니다. 딱히 머리다쳐서 이러는건 아니예요. 윙?! 그리고 <- 유카링은 16세 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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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