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호언장담 하시고 출발하신 같은 수렵단의 서리느 님,

평소에 '나의 창은 하늘을 뚫는다.'라고 자주 말씀하셨고

빈노(빈곤한 노인)라고 불리시면서 사실은 엄청난 재력가이신 '부르주아'헌터 노빈 님,

검사의 무덤 흑개룡 앞에서 저와 같은 처참한 꼴을 당하셨군요.(라고 쓰고 고소하다 라고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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