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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08:19
조회: 1,611
추천: 10
버블파이터에서의 명훈명훈은 우선 본명이 아니란것 본명은 조성민 명훈은 버피 닉네임인 명예훈장의 줄임말 입니다 버블파이터라는 게임이 리그가 처음열렸을때 (넥슨에서 직접 열은 버블파이터 제 1치 챔피언스리그) 초6이었던 명훈은 예선부터 1ㄷ1로 피지컬로 압살하며 올라와서 1등을 차지했다. 버블파이터에는 알바스트로팩 이라거 하는 구르기를 잘 쓸수 잇는 필수 탬이 있는데 그 이유가 명훈이 구르기한 후 캔슬하고 점프 해서 쏘는 이른바 구르기 캔슬을 창조해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명훈은 방송을 시작했다. 챔피언스컵 리그 1위의 방송이었으므로 버파를 즐기는 사람들이 찾아왔고 (대부분 초등학생) 최대 시청자가 4000명대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턱에데해서 놀림받아왔다. (턱훈이라고 놀리지 마세요 -.-) 그 이후에도 꾸준히 입상했고 제5차 챔피언스컵에서 Top honor 이라고 하는 팀을 꾸려서 우승을 한다 그리고는 제 8차까지 모든 경기를 압도적으로 승리하는등, 최강팀이 되었다. 챔스에서는 팀으로써 5연승을 하게 된거고 그외에 대회에서도 top honor 팀은 모든 대회를 휩쓸럿다. 온라인리그 전승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가장 대단한건 투신모드라는 것인데, 오버워치로 따지자면 4600점대에서 6인큐를 모아서 돌리는 것이다. 도전과제중에 그 모드를 50연승하면 아수라라고 하는 칭호를 받을 수 잇게된다 (상대도 계속 6인큐) 팀 top honor로 50연승을 한데 아니라 그냥 친한 랭커들과 같이 해냈단는게 포인트다 이걸 받게 되어 명훈팟의 사람들은 게임접속하고있는 모두에게 아수라 칭호 최초 휙득 소식을 알게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명훈팟에게 아수라 획득 보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고 써넣는다. 그 특별한 선물은 캐시템들로 거의 2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습니다 명훈은 버블파이터의 신입니다 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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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