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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20:11
조회: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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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시는 ㄹㅇ 극혐이다.보르시(러시아어·우크라이나어: борщ 듣기 , 폴란드어: barszcz 바르슈치[*], 루마니아어: borş 보르슈[*], борщ 보르슈트, 리투아니아어: barščiai)는 보통 사탕무를 넣고 끓여 강한 붉은색을 띠는 수프 요리(‘시’가 수프를 의미함)이다. 기름기를 띄며 신맛이 강하다. 영어식 표기인 'borshch'를 그대로 옮겨 적어 '보르시치'라고 잘못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원래는 우크라이나가 원조라고 생각되지만 동유럽과 중앙유럽 여러 나라에서 널리 선호하는 요리이다. 특히 러시아의 경우 보르시는 대표적 전통 음식으로 여겨진다. 러시아 국민들은 사계절 내내 이를 즐겨 먹곤 하며, 집이나 식당에서 가장 흔히 제공하는 수프이다.[1] 사탕무, 양파, 당근, 쇠고기 등의 재료를 볶고 나서 수프로 천천히 삶아서 만든다. 그 외의 건더기로 소시지, 햄, 베이컨, 닭고기 등의 육류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지방마다 수십 종류 이상의 보르시가 있지만 모두 사워 크림을 쳐서 먹고 사탕무를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점이 공통점이다. 보통 우유로 만든 사워 크림이 사용되며, 이로 인해 독특한 분홍색 국물이 만들어진다. 드물게 초록색이나 흰 색을 띈 보르시도 있다. 사탕무는 통조림으로 가공되어 수입되고 있어서, 대도시권에서는 비교적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원래는 데워서 제공되지만, 여름에는 시원하게 제공되기도 한다.
사탕무를 끓여서 수프를 만들다니 너무 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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