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2-19 02:38
조회: 7,634
추천: 3
이시간에 카섹이라니![]() 늦은 시간 아파트에 들아와보니 주차할 자리가 없음. 통로 길가에도 좌르륵 그냥 아파트 옆편 담벼락쪽에 큰차들 주차되어있는 자리에 가서 주차할려고 갔음. 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입구랑 가까운 자리에 차한대 아슬아슬 들어갈 자리가 보이고 택시랑 큰차 몇대 더 지나면 자리가 넉넉히 있는 상황이었음 멀리 걷기 귀찮아서 좁은 자리에 우겨우겨 넣었는데 앞쪽에 주차된 (불도 다 꺼진)택시가 쿵 하고 움직이는거임 머지하고 보니까 -내 차의 라이트 불빛에 앞차가 비쳐지니까- 택시에 사람2명이 후다닥 움직이는게 보이더라. 운전석에서 교대라도 하기전에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움직이나 했음. 근데 후다닥 움직이는 그림자가 보이니까 설마 했다. 그냥 운전석 조수석이겠지 머리 위치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아니겠지 싶었다. 모르는척 주차 마저하고 지나가면서 택시를 슬쩍 보니까 조수석 운전석 다 비었음.뒷자리는 어두워서 안보임. 별로 자세히 볼 생각도 없었고.. 그림자 상황으로 볼때 둘다 뒷자리 시트에 있던 상황. 지나쳐서 가는데 조수석 조금 열린 창문으로 아줌마의 훗 하는 웃음소리가 들림 내가 암것도 모르고 지나치는게 웃겼나? 그냥 모른척 해준거지. 불륜이든 권태기 위기의 중년부부든 거 사람들 용감하긴 한데 그냥 모텔 가시지... 짤은 인터넷 짤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