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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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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 이번엔 사과문 대필 의혹…글씨체 언니 것과 유사해![]() ![]() ![]() ![]() 뒷광고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한 유튜버 양팡(본명 양은지)이 이번엔 사과문 대필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팡이 전날 올린 사과문이 그의 기존 필적과 다르며 언니(본명 양지영)의 글씨체와 유사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과거 양팡의 자필 사과문을 찾아내 올려 ‘ㅎ’의 글씨체와 전날 사과문의 필적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팡의 글씨체는 역시 전날 사과문을 올린 양팡 언니의 것과 같다며 언니의 대필 의혹 가능성을 제기했다. 실제 그가 올린 사진을 보면 양팡이 과거 자신의 달력 제작이 늦어져 죄송하다며 자필로 올린 사과문에서는 ‘ㅎ’ 위의 점이 가로로 긴 직선으로 일관되게 썼다. 반면 전날 뒷광고 논란에 대한 사과문에서는 ‘ㅎ’의 위에 점이 세로로 길게 나 있다. 이 글씨체는 역시 같은날 사과문을 쓴 양팡의 친언니 글씨체와 유사했다. 글쓴이의 이같은 주장에 많은 누리꾼들도 댓글을 통해 ‘양팡 언니가 대필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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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