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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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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즈 영상 정리 / 보기 힘들면 이걸로 ((수정 및 업데이트중))[영상제목 : 40 분간의 언쟁. 풀 버전으로 올리겠습니다.] 51분 풀로 다들었고 정확하게 정리한다.1. 'TYLENOL95'(이하 타이레놀)은 본인이 먼저 말( "아 프로즈, 탱커좀 돌리면 안되나, 씨" )로 시비를 걸었다. 그러고 프로즈가 시비건 부분을 지적하자 본인은 '장난'이었다며 본인의 행동을 변호한다. 2. 그런 후에 난 농담이었는데 너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은근히 장난을 받지 못하는 프로즈가 예민한 것처럼 비꼬는 어투를 사용한다. 3. 프로즈는 녹화된 음성을 다시 들으면서 상황과 정황을 따졌을 때, 농담으로 말한 것이 아님을 느꼈고 타이레놀이 하는 사과가 진실되지 못함을 체감했다. (애초에 제대로 된 '사과'는 본인이 어떠한 잘못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여야 하나, 타이레놀은 본인의 멘트를 농담이었다고 포장하며 본인의 과실자체를 흐리고 있다. 심지어 비꼬기까지 한다. 그러므로 프로즈가 이 사과를 불편하게 여기는 것은 당연하다. 사과 자체에도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주가 아니라 "미안한데 ~"라고 뒤에 계속 말을 이어간다. 이 말이 과연 과실을 범한 자가 사과를 할 때 취할 태도인지는 의문.) 4. 이후 프로즈는 너무나 당연히도 시비를 건 멘트 자체를 농담이었다고 둘러대는 타이레놀의 사과를 받지 못한다.그러나 '디코방을 보던 타이레놀의 지인'(이하 디코녀)이 등장하여 프로즈에게 왜 4번이나 사과했는데 안받아주냐고 오히려 몰아세운다. 25분 이후의 상황은 양측 모두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본질을 벗어난 불필요한 말싸움이 오간다. - 특히 한 쪽의 말꼬리잡기, 본질흐리기, 관련없는 일로 상대방 비하 등, 듣기 불편할 정도로 수준이 떨어지는 대화가 오고간다. #요약 : 사과의 진정성을 느끼지 못한 프로즈 / 시비를 걸고 문제를 삼자 장난이었다고 말하튼 타이레놀 / 사과를 했으나 왜 받아주지 않냐고 말하는 디코녀 (+ 이후 다른 사건들로 갑론을박이 이어지나 진위여부 확인 불가, 그러나 어느쪽이 헛소리를 하는지 아닌지는 대충 파악가능) #영상의쟁점 : 과연 타이레놀이 했다는 사과는 진정성이 있는 사과인가? 반박시 니 말이 맞는 말. (쳐맞ㄴ...) + 추가 상황 1 ![]() 영상의 '디코녀'가 등장하여 일부 댓글을 단 사람들에게 고소를 하겠다고 등장한 상황. 프로즈는 이를 고정댓글로 선정 디코녀에게 한 가지 알려주자면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서는 검찰에서 수색영장을 발부하여 유튜브 본사, 구글에 해당되는 댓글의 계정의 로그기록과 회원정보를 요청하게 된다. 그러나 개인정보를 중요하시하는 미국기업들, 특히 구글은 살인자, 중대 범죄가 아닌 이상 회원정보와 로그기록을 넘겨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유튜브 댓글들은 고소는 성립되기 어렵다. 고소한다고 겁주기도 어렵다. (이하 영상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wUeBs0K0uts) +추가 상황2 현재 '디코녀'가 올린 댓글은 삭제된 상태이다. 본인이 삭제했는지 프로즈가 삭제했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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