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몇달간 하면서 왠만한걸로는 신고도 안하고
심지어 성적인 욕설을 들어도 게임 내 신고도 안했었는데
패드립은 못참겠더라.
안그래도 부모님중 한분이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는데
패드립 듣고 눈깔 돌아가서 고소진행했다.
그넘이 나한테 고소해봐 어차피 고소못해, 이랬는데 고소가되버렸네잉^^
이제 현실에서 만나겄다잉 ㅎㅎ  어떻게 생겼길래 패드립을 글케 하는지 참 궁금하기도 하네.
이거보는 패드립퍼들, 
패드립은 하지말자 ^재수없으면 나같은 사람한테 걸려서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