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단위에서는 솔져 토르비욘이 급부상하고 바티 일리아리 2섭힐이 유행하는 등 메타과도기적 성격을 보였으나

일리아리가 핫픽스되면서 벙커조합의 힘이 약해지고
다시 윈스턴 아나가 부상하고있다고 함

그나마 다행인 점은 플옵까지 3주가량 남았기에 윈스턴 아나가 아닌 다른 조합이 기대될 수 있다는 것

어떤 리그관계자는 윈스턴과 아나를 크게 너프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여러 리그관계자가 해당패치에 당황스러워하고 있음


1년 내내 윈스 아나를 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