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코 원챔으로 골2에서 쭉올라감 플2 승급전에서 2연패해서 걍 껐음 ㅎ 썰좀 풀고싶네. 요즘 힐러 잘 안하다가 딜러 탱커 좀 하면서 키리코가 이래줬음 좋겠다 싶은 플레이 위주로했더니 이상하게 게임이 스무스하게 잘 굴러가더라고

일단 사이드 시작인데 혼자갔을때랑 팀원이랑 갔을때가 좀 다름. 혼자가면 최대한 스킬만 빼고 온다는 생각으로 본대 진입 직전에 먼저 공격 시작함. 스킬 못빼도 두명 이상의 시선을 돌린채로 본대싸움이 시작되면 우리팀 체력 상황 확인하다가 방울턴에 순보로 도망. 그래야하다보니 보통 혼자서는 방울 쓰기보다는 위험해지면 순보로 도망옴. 본대 싸움 시작하면 본대에 구슬써야함. 아직 실력이 나빠서 방울못쓰고 죽을때가 많았음.

팀원이랑 같이가면 킬 위주로 하고 자힐용방울도 서슴없이 쓰는편. 킬을 내야하는 별동대라서 침착하게 쿠나이 날리려고 최대한 노력.

골2에서 골5 왔다갔다 하다가 갑자기 쭉올라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이게 맞다 싶다.
추가 조언이 있으면 감사히 받을게. 최대한 디테일한 측면이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