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의 순서를 보자면

서부 1시드인 애틀란타가 플로리다를 지목해서 대진표에 넣었고
동부 1시드인 인페르널이 런던을 지목해서 런던을 대진표에 넣었고
지목당한 런던이 휴스턴을 지목해서 대진표에 넣었고
첫번째에서 지목당한 플로리다가 보스턴을 지목해서 대진표에 넣었고
보스턴이 댈러스를 지목해서 대진표에 넣었고
남은 자리는 항저우가 들어간 시스템인데

서부랑 동부 1시드가 우선 지명권이 있었나봅니다.

그리고 그 뒤에 지목당한 팀들이 다시 지목하는 시스템인데
보스턴은 플레이 인 1시드라서 그런지 지목당하는(?) 입장 같았는데요

룰북을 봐야지 알 것 같습니다. 지목하는 형식이 어떤 형태인지

그리고 아주 가장 큰 이유가 첫번째 맵(쟁탈전)을 선정할 수 있는 이유가 가장 크네요
음... 보스턴이 플레이 인 1시드임에도 불구하고 런던이 첫번째 맵을 선정할 수
있게 되어있는 시스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