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날 가족앞에서 대화한다 생각하고 채팅해야 건전한 게임문화가 되겠습니다.

근데 이제 아가리 봉인당하고 게임 해보니
오버워치는 감사, 아니, 미안, 안녕, 가는중, 후퇴, 궁핑, 321
이면 채팅이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으며,
난 여러모로 참 못나고 어리석은 사람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여러분도 모쪼록 성숙한 게임 즐기시길 바랍니다.
사펑하러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