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서폿은 루시우를 하더라.


아니 맵이 플포였어서ㅇ 루시우 할만했다 싶어. 글쎄? 그냥 루시우가 최선이었다 싶어. 플포에 자랴 말고 다른 뭐 할 거야? 라인? 오리사? 라ㅋㅋ마트라?

자랴를 박았단 자체가 탱뉴비거나, 앵커탱 유저란 얘기야. 내가보기엔 그래. 플포 그 넓은 맵에서 라인은 좀 오바고, 오리사는 지가 하기 싫을 수 있고ㅇ 라마트라는; 플포에선 대응력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

그러니까

그냥 각자 최선책을 잘 골라갔다 싶어. 여기에 암튼 트레다보니 난 야타 했다. 솜이야 알아서 힐팩 빨겠지+좀더 악착같은 애래도 어쨌든 루슈받고 솜트 동시케어하려면 아멜블로 뭐가 되겠냐 싶어서

야타 박음ㅇㅇ






울 트레놈 시작부터 힐조합 저게 맞냐고 쭝얼쭝얼 보톡하더라. 좀 듣다가 돌아이 느낌 풀풀나서 걍 차단함. 이랬더니 조금 뒤에 "힐조합좀 바꿔."라고 팀챗박더라.

울 루슈 걍 ㅈㄴ 순수하게 키리코 박음. 아닠ㅋㅋㅋㅋㅋㅋㅋ 형ㅋㅋㅋ 자솜트젠에 키리코가 맞아? 저딴 거 그냥 무시했어야지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지어 형, 루슈 '잘'하고 있었다고... 싶어서 그냥 나도 깡초월 박고 모이라로 바꿔봄


또 지랄임.






그럼 우리가 뭘 쳐했어야 한 걸까?

적조합은 내가 기억 안나는데ㅇ 맞자랴 싸움이었고 적은 바스도 있었어.

그냥 좀 존나 힘싸움을 지원할 순 없었던 걸까?

지 하고싶은거 하면 미안한 맘은 있어야지, 무슨 힐징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