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시즌 런던 로스터는 끊임없이 섞였고, 스크림은 끔찍했지만 다른팀이 잘 하지 않는 9~10시 스크림까지 하루에 4타임을 돌려서 결국 해냈다

베이비베이는 경쟁전에선 톡식했지만 실제론 매너가 좋았다

타즈모(댈러스GM)는 타이무가 버려지고 시걸이 서브멤버로 왔다는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는걸 확인했다.(그냥 워밍업 스크림이었다)

메이헴은 빅스트리머와 계약하려는 구상이 있었다(xqc-시걸 탱 / calvin-다프란 딜 / sleepy-avast 힐)
진짜 할뻔했음ㅋㅋ

다른 모든 해설진은 im37이 영어를 잘한다는걸 알았지만 대니림만 몰랐다 ㅋㅋㅋ

(https://youtu.be/Pm5DAqwf2Qo?si=DCv-gb11SXEmFwMv)


19,20시즌 밴쿠버엔 번역가가 없엇다

일반적으로 상금은 팀과 선수+스태프 반반 나눔
(하지만 월급?만큼 깎아서 주는 팀이 있었다고)

사야플레이어가 벤치에 있다가 발로란트 전향했을때, 알버트는 BQB가 팀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사야가 발로란트로 가는걸 추천했음

군바는 오로지 재능있는 사람만 찾는다(번역은 스윙칩이 함)

알버트는 선출 코-감이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이 된다
(실제로 크러스티나 군바에게 도움이 됐다)

T2팀(아카데미인듯)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지만 얻을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팀이) 포기했다

(선수 선발관련)단순히 오래뛰었다고 추가점수를 받을수 있는게 아니다. 다만 모든 채점자가 시간이 많은게 아님

많은 선수들이 양치질을 안한다!

알버트는 OWL 팬층이 적지만 오래본 사람들이 많아 더 박식한 사람들이 많아서 사회적 측면으로 올해가 더 쉬웠다(정확히 뭐가 쉬웠다는건진 모르겠음)

체크메이트는 OGE가 잘 못하기 전부터 모든 포지션을 연습하고 있었다. 그리고 알버트도 딱히 막지 않았음

사이드쇼와 30일 계약을 하려고 했다(영국출신 캐스터임ㅋㅋㅋ)
해설자 비자와 겹쳐서 그렇게 하진 못했음

(플옵 앞둔 상황)루팔 vs 마제드 선발 결정은 매우 어려운 선택이었다. 키리코 메타가 왔고 마제드가 적응이 더 빨랐지만 루팔도 연습 엄청했음

알버트가 알기로는 메이헴에서는 약물 남용이 없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그런거 안할거임 ㅇㅇ'(뉘앙스)

보스턴은 메이헴과의 스크림에서 제대로 맞붙을정도의 전력을 보여준적이 없다
(MSM 메이헴전 - 샴발리에서 확인)

애틀란타는 팀이 졌을때 정신적으로 회복이 빠른 좋은 예시다

He’s not certain on the Shock Situation but from an outsider perspective they should have stuck with Junbin too much split time was bad with all the tweaking/sub-ins they experimented with but not enough time.
(해석하긴 힘든데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원문으로)

메이헴의 후루 영입과 휴스턴의 베르나르 계약은 자소겐루바 메타 대비를 위해 한게 맞다
결국 메타는 시그마였죠?

애틀란타는 새로운 탱커를 시험하고 있었지만 Hawk가 많이 뛰지 못했다. 그들은 풀한국인 로스터를 원함
+동학이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긴장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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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