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람마다 약간 다른식으로 쓰는듯 싶어서.


일단 난 예전부터 지원가라는 포지션은
매우 유능하고 할 수 있는게 많은 팀의 연료같은 존재라고 생각함.
그래서 힐무능이란 단어 자체는 별로임.
힐러 유능하다고! 할 수 있는거 개많다고! 내가 게임 자체를 운영하는 포지션이라고! 힐유능이다!


여튼 난 그래서 힐무능이란 단어를
위버 같은거 하거나 상황에 안 맞는 픽을 하며(적팀이 다 다이브 조합인데 아나멜시야타 요런거) 아군보고 ‘해줘’ 하는
해줘 힐러랑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사용하는 사람마다 쫌 다르게 쓰는것 같네


다들 힐무능을 무슨 뜻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