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경기도 아니고,
플포라서 밀당 오지게 5라까지 가는데,

첫나노가 5분도 아니고,
9분 40초에 첫 나노를 쓰는건,

이건 절대 안쓰겠다는 굳은 신념?
나노 따위 쓰지않고 적을 바르겠다는 불굴의 의지?
대놓고 던질 수는 없고 궁만 안쓰는 수준에서 던지는 패작?
아직도 타이밍이 아닌건가?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