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겐지 모스트 400시간정도 했습니다.

보통 경쟁전에서 미러전을 하게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광물에선 겐지충들 많음)
그러면 보통 한 10명중 4명한테는 제가 지고 6명은 제가 발라버립니다.

제가 이기는 상황에선 보통 애들이 자존심이 많이 상하는지 꾸역꾸역 겐지 안바꾸고 저한테 미러전 걸고 뒤지더군요 ㅋㅋ

근데 보통 이런 상황일 때 저는 ( 미러전에서 차이나서 발릴때)
1 카운터픽을 들어서 역관광 시킨다.
2.미러전피하고 상대 힐러만 죽어라 노린다.
이렇게 두가지 경우로 갑니다.

미러전 발리는데 굳이 ? 자존심상하는건 어쩔수없죠? 그렇다고 겜발리는것보단 나으니까 ㅇㅇ

겐지에서 발린다 경우의수 3가지
1. 내가 에임이 좋은상태다 = 캐서디 들어서 이새기 튕겨내기쓸때 옆에다 섬광던져서 기절시키고 대가리 뚫습니다.
2.에임이 구린것같은 날이다 = 톨비나 시메 혹은 메이를 들고 신나게 줘팹니다.
3. 트레이서로 바꾸고 상대 힐러만 죽어라 팹니다.( 겐지랑은 절대 맞다이안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