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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11:48
조회: 1,706
추천: 1
중국시장이 진짜 무서운 것 같음....분명히 옛날에 기억하던 중국은 알리테무 감성의 싼마이 구닥다리였는데 말이죠.
게이밍장비 부문에서 로지텍이 20만원에 마우스를 베짱장사 하는데 무게는 더 가볍고 폴링레이트나 칩셋은 오히려 더 뛰어나고 마감과 내구성 또한 뒤지지 않는 제품을 막 5만원에 내놓으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기존 메이저 게이밍회사들도 고폴링 초경량 신제품 개발에 착수.... 원래 마우스란게 뜯어보면 놀라울정도로 구조가 단순하고 들어가는 부품도 저렴한 전자기기라 20 30 그런 가격이 절대 나올 수가 없는데 가격거품을 꺼줘서 고맙긴해요. 원가충이 아니고 진짜로 마진을 과하게 잡고있음. 그럴거면 제품의 완성도나 마감, 감성이라도 압도적이어야 할텐데 마감도 차이없고 심지어 지g허브는 매우 악명이 높고... 키보드도 폴링레이트, 마감퀄리티, 래피드트리거, 키캡 다 잡은 제품을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내놓고.. 태블릿의 경우도 유명한 거 Y700이라고 있는데 스냅엘리트 들어가면서 이미 삼성의 모든 최신형 플래그십 라인업조차도 따라갈 성능의 기기가 없고, 아이패드 프로 신형 정도되어야 능가하더라구요. 근데 가격은 반값이하?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중국제품들이 다 죽이며 시장장악하고나서 확 올려버린다거나 백도어를 심는다던가 쓰면서도 가끔 그런 걱정이 조금은 드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굳이 돈 더 주고 더 안 좋은걸 쓸 이유가 없으니 쓰고 있지만야.... 제가 쓰는 잠자리 하루가 멀다하고 매번 새 업데이트 나오더라구요. 그중에 요상한 거 뭐 하나 낑가놔도 아무것도 모르고 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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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솔저